차용증이란 돈이나 물건을 빌린 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빌린 시기, 빌린 내용 등을 기록하여 빌린 사람이 빌려준 사람에게 주는 문서이다 (출처: 예스폼 서식 사전) 돈을 빌릴땐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은행에서는 개인 신용이나 담보로 받을 수 있는데 나 하나만 책임지면 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은행에서 빌리지 못할 경우 친족이나 지인에게 빌리게 되는데 이땐 차용증을 써야 한다. 차용증을 쓰는 것에 기분이 상할 수 있지만 빌려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것밖에 안전장치를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빌릴 때 확신을 주기 위해서 차용증을 쓰는 게 좋다.
빌려주는 사람도 빌리는 사람도 맘을 졸이지 않아도 된다. 부모 자식간에도 차용증을 쓰는 경우도 있다.
이유는 증여세 문제 때문이다. 세법상 부모.....
원문 링크 : 차용증 쓰는법( + 차용증 양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