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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 롤 스토리 #7

 나르 롤 스토리 #7

나르 : 잃어버린 고리''나르!'' 나르 스토리얼음이 프렐요드에 그 이름을 붙여주기 전, 그곳에는 경이로 가득한 땅이 존재했다. 

한때 나르의 눈에 비친 세상이었다. 활기 넘치는 어린 요들 나르와 나르의 종족은 북쪽 땅의 강인한 부족들과 뒤섞여 살아갔다. 

나르는 눈에 발자국이 겨우 남을 정도로 작았지만, 성질은 자신보다 열 배는 더 큰 짐승들과 맞먹을 정도라 뭔가 잘못되면 욕을 내뱉으며 폭발하고는 했다. 이 때문에 나르는 필멸자들과 거리를 두고 사는 지혜로운 거대 생명체들에게 더 친근감을 느꼈다. 

나르에게 그들은 흰색 털이 난 덩치 큰 요들처럼 보였다… 그것이면 충분했다. 부족민들이 식량을 찾아 툰드라를 뒤지며 야생 열매와 맛있는 이끼를 모을 때, 나르는 좀 더 본질적인 전리품을 수집해 나갔다. 

돌이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