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플랭크 : 바다의 무법자''이 애송아, 네놈이 바지에 오줌이나 지릴 때 나는 사람을 베고 녹서스 전함을 침몰시키고 다녔다. 나한테 맞서지 않는 게 좋을 걸?''
갱플랭크 스토리몰락한 해적왕 갱플랭크는 사악하기 그지없는 인물이다. 마음에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자, 그림자와 어두운 물결을 몰고 다니는 자.
검은 깃발이 수평선 너머 아득해도 용감한 선원들마저 벌벌 떨었다. 갱플랭크는 열두 바다의 무역로를 헤집고 다니며 악명을 떨쳤다.
아이오니아에서는 톱니칼날 사원을 뒤엎어 무시무시한 그림자단의 분노를 일으켰고, 녹서스 함대의 자랑인 레비아탄 호를 보란 듯이 빼앗았을 땐 스웨인이 기필코 이자를 찢어발기겠노라 이를 갈았다. 수많은 자객과 현상금 사냥꾼, 함대들이 갱플랭크의 뒤를 쫓았다.
그러나 누구도 정의의 심판을.....
원문 링크 : 갱플랭크 리그오브레전드 스토리 총정리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