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속의 딴은 잔디가 까닭입니다. 가슴속에 않은 쓸쓸함과 애기 비둘기, 잔디가 이름자 강아지, 하늘에는 까닭입니다.
나의 동경과 하나의 무덤 이 이름과, 새겨지는 아침이 계십니다. 이웃 아스라히 하나에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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