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최대 부호 한때 세계 부호 순위 1,2위를 다투던 멕시코의 통신 재벌, 2024년 현재 포브스(Forbes)지가 선정한 세계 부호 14위에 랭크된 이 인물의 이름을 한 번쯤 들어본 사람들이 있을 것 같다. 내가 한창 공부하던 시절에는 이 사람의 '부의 전성기'라고 할 만한 시기여서 빌 게이츠를 제치고 세계 부호 1위에 오른 적도 있었던 만큼 (2010~2013년) 한 번도 본 적 없지만 그 이름만큼은 친근한 사람이다.
이 사람이 소유한 기업들의 총생산량이 멕시코 한 해 GDP의 6%를 차지할 정도이니 멕시코를 넘어서 중남미 대륙 전체에서 가장 갑부라고 할 수 있다. 레바논계 이민자, 투자의 귀재 1940년 1월 28일 멕시코 시티의 레바논계 마론파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세계적인 명문대로 꼽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