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기준은 평범함이다. 솔로몬 노섭은 뉴욕 주에 거주하는 흑인 바이올린 연주자로 뛰어난 실력으로 중산층으로 먹고사는데 지장 없이 살면서,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부족함 없는 삶을 살고 있다.
그의 신분은 노예가 아니라 자유인 신분을 가지고 있었다. 이렇게 행복했던 삶을 살고 있던 솔로몬은 어느 날 아내가 출장을 떠나며 자식들을 데리고 나간 사이, 주변인의 소개로 유랑 서커스단 운영자를 만나 워싱턴에 가서 좋은 대우로 같이 일하지 않겠느냐며 권유를 받고 수락한다.
인생에 공짜는 없다. 아쉽게도 복선을 의미한다.
그러나 사실 이것은 솔로몬을 납치하려는 계획이었고, 저녁식사에서 약을 탄 술을 마시고 다음날 일어나 보니 하루아침에 노예 신세가 된 것이다. 솔로몬은 자신은 자유인 신분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해보.....
원문 링크 : 노예 12년 나는 자유인 신분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