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일광에 있는 아워오차드 브런치 카페를 다녀왔다. 1월달 부터 가오픈을 하다 2월 4일에 정식으로 오픈한 신상 카페였다. 아워오차드는 '우리들의 과수원'이라는 뜻의 카페이다.
특이하게도 카페 사장님의 부모님이 직접 키우신 채소와 과일을 이용해 브런치와 음료를 만드신다고 한다. 아워오차드 카페는 굉장히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하고 있다.
마치 유럽을 연상시키는 느낌을 준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를 좋아한다.
하지만 단점이 있었다. 바로 주차장이 넓지 않다는 점이다.
갓 오픈을 해서 손님이 많아서 그렇다고 하여도, 주차할 자리가 협소했다. 또한 카페 내부의 공간도 그렇게 크지는 않았다.
점심을 먹지 않고 카페에 간 터라, 간단하게 브런치를 주문했다. 아워 플레이트와 바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