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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류준열·배성우, 오늘(10일) 나란히 공식석상 참석…무슨 말 할까

 '논란'의 류준열·배성우, 오늘(10일) 나란히 공식석상 참석…무슨 말 할까

배우 류준열과 배성우가 오늘(10일) 나란히 공식석상에 선다. 지난 논란들에 대해 입장을 밝힐지 이들의 입에 관심이 집중된다.이날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는 '더 에이트 쇼'의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제작발표회에는 한재림 감독을 비롯해 배우 류준열, 천우희, 박정민, 이열음, 박해준, 이주영, 문정희, 배성우가 참석할 예정이다.이날 제작발표회는 작품 만큼이나 류준열, 배성우에 대한 관심도 높다. 두 사람은 각종 논란을 빚은 후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첫 공식석상이기 때문인 것.류준열은 배우 한소희와 열애, 결별의 짧은 과정에서 '환승연애설'에 휩싸였다.

공개 연애 14일 만에 결별했지만, 공식 입장 외에 침묵을 고수해 더욱 비난을 받기도 했다.여기에 더해 지난달 김주형 골퍼의 캐디로 변신해 한 차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