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신혜성이 2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데뷔 2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HEART' 발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그룹 신화의 멤버 신혜성(45·정필교)이 음주운전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선고받은 집행유예 형이 최종 확정됐다.10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신혜성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거부) 등 혐의로 지난달 12일 2심에서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후 상고 가능 기한에 검찰과 함께 상고를 제기하지 않아 그대로 형이 확정됐다.지난달 검찰의 항소로 서울동부지방법원 제3형사부(항소)가 열렸고, 재판부는 신혜성에 대해 지난 1심과 같은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검사는 피고인에 대한 원심형이 가볍다고 하면서 항소를 제기했다"라면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