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승수가 새로운 AI(인공지능) 로봇을 입양한 사실이 밝혀진다.김승수는 핸드폰 인공지능에 '자기야'라는 애칭까지 붙여 모두에게 충격을 선사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AI 로봇과 애정 넘치는 대화로 아침을 시작하는 김승수의 모습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AI 로봇에게 '쪼꼬미'라는 이름까지 붙이며 본인을 아빠라고 칭하는 김승수의 모습에 김승수 어머니는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이어 김승수는 반려 AI 로봇에게 "사랑해"라며 뽀뽀까지 서슴지 않으며 행복한 아침 일상을 보냈다. AI 로봇에 이어 핸드폰 AI까지 소환, 셋이 마주 앉아 화목한 가족 식사 시간을 연출한 김승수의 모습은 모두를 혼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