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2'로 이름을 알린 덱스가 예능인으로 자리 잡은 데 이어 연기까지 선보인다. 예능 방송, 유튜브, 광고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해온 가운데, 배우로서도 눈도장을 찍을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고 있다.덱스의 첫 연기 도전 작품인 LG유플러스 STUDIO X+U '타로'가 오는 6월 영화로 개봉한다.
'타로'는 한순간의 선택으로 뒤틀린 타로카드의 저주에 갇혀버리는 잔혹 운명 미스터리다. 현실을 살아가던 사람들이 불현듯 나타난 타로카드의 예견에 섬뜩한 운명을 맞닥뜨리게 되면서 펼쳐지는 잔혹 호러 미스터리를 그렸다.'
타로'는 '1인용보관함' '피싱' '산타의 방문' '버려주세요' '고잉홈' '임대맘' '커플매니저'까지 총 7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영화는 조여정의 '산타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