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이 서현숙의 지적에 분노가 폭발했다.박기량과 서현숙 간의 긴장감 넘치는 실내 연습 상황이 최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257회에서 방송되어 많은 주목을 받았다.19일 방송에서는 두산 베어스 응원단에 합류한 박기량이 복귀를 앞둔 채 연습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복귀 3일 전임에도 불구하고 안무 실수가 잦았던 것이 드러났다.박기량이 서현숙의 지적에 분노가 폭발했다. 사진=‘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9년 차 팀장인 서현숙은 박기량의 연습 상태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언니한테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계속 틀리고 아예 연습이 안 되어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이에 대해 박기량은 자신의 부상 복귀가 조금 서두르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머리에 과부하가 와서 준비가 부족한 상태에서 연습을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