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훈련사 강형욱에 대한 전직원들의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폭로가 추가됐다.강형욱이 운영 중인 채널 '강형욱의 보듬TV'의 최근 영상에는 강형욱의 회사 보듬컴퍼니 퇴사자라는 A 씨의 장문의 댓글이 게재됐다.A 씨는 "대표님은 남성 여성 할 것 없이 막 부려 먹었으나 남성을 더 함부로 대했다. 쉬는 날 과한 심부름을 시키거나 폭염 폭설에 중노동을 지시하거나 보호자 면전에서 모욕을 주거나 인격을 폄하한 경우 등 더한 것이 많지만 이는 대표님을 나락으로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참겠다.
피해자가 남자가 많은데 조용한 이유는 같은 업계 종사하는 훈련사 위주이기 때문에 보복이 두려워서"라고 말했다."왜 지금에서야 터졌느냐"는 질문에는 "창업 초창기부터 늘 이런 식이었다.
최근 들어 점점 심해졌고 사업을 접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