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의 발언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강형욱은 자신의 회사에 CCTV를 설치하게 된 배경과 그로 인해 발생한 논란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그의 발언은 CCTV 설치가 직원들에게 감시용으로 받아들여져 불쾌감을 줬음을 인정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강형욱은 "사무실을 열 때 CCTV도 같이 했어야 했는데 그걸 몰랐다"며, 직원들이 불쾌감을 느꼈던 이유를 이해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어서 "일하는 중간에 CCTV가 있어야 한다고 느낀 거다.
일하는 중에 CCTV를 달려고 하니까 그때 직원들이 감시용이냐고 따졌다"라고 말했습니다. 현재는 회사에 여러 대의 CCTV가 설치되어 있으며, 이는 당연히 필요한 조치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지금은 CCTV가 당연히 있고, 우리 회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