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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노예로 살지 않겠다” 자영업자들, 21일 배민1 보이콧

 배달앱 노예로 살지 않겠다” 자영업자들, 21일 배민1 보이콧

최근 배달앱 시장에서 자영업자들과 배달앱 업체들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특히, 배달의민족(배민)과 같은 주요 배달앱이 새로운 요금제를 도입하면서 자영업자들의 불만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배달앱 요금제 변화와 자영업자들의 반발2024년 2월, 배달의민족은 '배민1플러스'라는 새로운 요금제를 도입했습니다.이 요금제는 기존의 고정 수수료 대신 매출의 6.8%를 수수료로 부과하는 정률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자영업자들은 매출이 늘어날수록 수수료 부담도 커지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기존 요기요와 쿠팡이츠도 정률제를 적용하고 있으나, 배민의 시장 점유율이 약 60%에 달해 자영업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또한, 배달비 부담이 점주와 고객 사이에서 나뉘어지며, 점주들이 부담해야 하는 최소 배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