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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 "마동석 전화 받고 눈물…은인 같은 존재"

 이동휘 "마동석 전화 받고 눈물…은인 같은 존재"

'범죄도시4' 이동휘가 배우 마동석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동휘는 2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마동석 형은 저에게 은인 같은 존재다"라고 했다.

이동휘는 2017년 개봉한 영화 '부라더' 이후 마동석과 재회했다. 그는 "장한평 역을 지나가던 버스 안에서 마동석 형한테 '범죄도시4' 제안 연락을 받았다"며 "그때 당시 뭉클해서 눈물이 났다.

형이랑 저랑 '부라더'를 찍고 있을 때, 형이 '범죄도시' 1편도 함께 찍고 있었다. 형은 상상 속 계획을 90% 이상을 다 이뤄내셨다"고 밝혔다.

또 '범죄도시' 1편의 열렬한 팬이었다는 그는 "개봉 당시 시사회에 갔던 것도 다 기억에 난다. 이렇게 가슴 뛰는 마음으로 작품을 접했을 때, 출연한 배우들이 너무 부러웠다.

그 이후에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