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이아름이 마약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이아름은 4월 2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경기광명경찰서로부터 받은 문자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문자에는 '[중간 통지]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피고발 사건을 수사한 결과, 피고발인 귀하가 제출한 의사의 처방전 등으로 명백히 범죄혐의점이 확인되지 않으므로 불송치함을 알려드립니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아름은 "이번 사건에 있어서 루머로 돌았던 것 중에 하나가 마약사건이었다.
저는 마약 같은 거 하는 사람 아니다. 전남편이 아이들 관련해서 혹은 마지막 이혼소송이다 보니 별의별 사건을 저에게 떠밀려고 조작을 하여 소송에 관련된 모든 것에 유리하게 하려 노력했던 것들이다.
터무니없는 경찰 측의 연락을 받고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