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데뷔 한 달이 된 그룹 아일릿(ILLIT)에게 이보다 더 가혹할 수는 없다. '뉴진스 아류' 굴욕부터 실력 혹평 등 아일릿을 둘러싼 여러 논란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아일릿(윤아·민주·모카·원희·이로하)은 지난달 25일 가요계 정식 데뷔한 5인조 다국적 걸그룹.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알유넥스트'로 결성, 현재 하이브 레이블 빌리프랩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하이브 막내딸'이라는 수식어를 전면으로 내세운 아일릿은 러블리하고 친근한 10대 소녀들의 '슈퍼 리얼' 감성으로 주목받았다. 엉뚱하고 발랄한 매력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아일릿의 등장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데뷔 타이틀곡 '마그네틱(Magnetic)'으로 데뷔 8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미국 빌보드.....
원문 링크 : 졸지에 '아류' 전락…아일릿, '데뷔 한달' 가혹 논란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