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20%를 돌파한 '눈물의 여왕'이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휩쓸었던 드라마가 끝난 주말극 빈자리에는 '연하남' 캐릭터를 내세운 작품들이 잇달아 공개를 앞두고 있다.'
눈물의 여왕'이 tvN 역대 시청률 1위라는 타이틀을 코앞에 두고 있다. 14회 방송에서 21.6%를 기록하며 '사랑의 불시착' 최고 시청률인 21.7%와 단 0.1%P 차이다.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두고 있는 만큼, 역대 최고 시청률 달성을 향한 기대감 역시 높다.
다소 개연성 없는 전개와 허술함에도 김수현, 김지원 등 배우들의 열연이 빈틈을 메꾸며 역대급 화제성을 보이고 있는 만큼 2차 종방연과 포상 휴가까지도 논의 중이다. '눈물의 여왕'이 떠난 5월 안방극장에 찾아올 새 주말극에 .....
원문 링크 : '졸업;으로 연하남들 온다…위하준·장기용 5월 주말극 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