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션이 '든든한 아빠이자 남편'으로서의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션/이혜영 24일 션은 "앞으로 살아가다가 언제든지 아빠가 필요하면 말하렴. 아빠가 너희 손을 잡고 그 길을 함께 걸어가 줄게"라 했다.션은 광활한 바다를 뒤로 하고 아들 딸의 손을 꼭 잡은 채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져웠다.
특히 션은 하랑 군의 첫 번째 기부 마라톤 소식을 전해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하랑군은 꾸준히 마라톤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아빠의 뒤를 이어 "아빠가 나중에 더 이상 못 뛰게 되면 내가 이어서 뛰려고 지금 열심히 뛰고 있어요"라는 말로 감동을 안겼다.
션은 아내 정혜영에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23일 션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것.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너.
혜영이 너를 사랑하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