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남매의 티키타카로 토요일 저녁을 웃음으로 물들이는 '츤데레 오빠' 박서진이 '살림남'에서 검정고시를 앞둔 여동생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 운동 코칭에 나섰다. 최근 박서진의 공식 인스타에는 '여동생 데리고 운동 시키는 착한 오빠, 대신 핀잔은 좀 견뎌야 함'이라는 귀여운 글과 함게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박서진은 여동생 박효정과 운동을 나왔고 달리기로 워밍업을 한 박서진은 여동생에게 "풀어라"라며 스트레칭을 하라고 한다. 오빠 박서진을 따라 허리와 팔을 돌리던 박효정은 마음 같지 않게 쉐킷 쉐킷 바운스를 타게된다.
이를 본 박서진은 "아니 이렇게 풀라고 흔들라는 게 아니라"라며 한소리 한다. 여동생 박효정의 스트레칭을 보다 못한 박서진은 "이거 해봐라"라며 직접 시범을 보여준다.여동생은 무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