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신보 ‘더 토처드 포이츠 디파트먼트'(The Tortured Poets Department)가 기록적인 주간 판매량을 올리며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단숨에 1위로 올랐다. 28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스위프트의 신보는 261만 장의 앨범 판매량(디지털 다운로드 앨범, CD, 바이닐 LP 및 카세트 구매)을 기록했으며, 이 중 전통적인 앨범 판매량은 191만 4,000 장을 차지했다. 이보다 높은 수치로 데뷔한 마지막 앨범은 9년전인 2015년 348만 2,000 장을 기록한 아델의 '25'였다. 261만 장은 스위프트의 종전 최고기록이었던 '1989(테일러 버전)'의 165만 3,000 장을 가볍게 뛰어넘는 수치다.또한 이 앨범의 온디맨드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