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숙취로 고생, 술 끊은지 5년 됐다” 깜짝 고백[해외이슈] 앤 해서웨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1)이 금주 근황을 전했다.그는 최근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출연해 2018년 심한 숙취로 술에 대한 흥미를 잃었고, 현재는 5년째 금주 중이라고 밝혔다.해서웨이는 뉴욕타임스와 인터뷰에서도 “평소에는 잘 이야기하지 않지만 금주한 지 5년이 넘었다. 나에게는 이정표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이어 “마흔은 선물처럼 느껴진다.
나는 ‘중년’이라고 부르는 것을 망설이는데, 그 이유는 내가 의미론적으로 까다로워질 수 있고 나중에 차에 치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금이 중년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털어놓았다.그는 ‘프린세스 다이어리3’가 제작되고 있냐는 질문에 간단하게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