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훈이 재벌설과 금수저설에 대해 속 시원하게 해명했다.1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박성훈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더글로리’, ‘눈물의 여왕’까지 연이어 히트작에 출연 후 달라진 인기에 대해 묻자 “과거 ‘해피투게더’에 나갔을 때는 5명 중 1-2명 알아보는 정도였다”고 말문을 열었다.배우 박성훈이 재벌설과 금수저설에 대해 속 시원하게 해명했다. 이어 “‘더글로리’ 후 5명 중 3-4명 알아봐 주셨다.
‘눈물의 여왕’ 후에는 더 많이 알이 봐주시는 거 같다”며 감사함을 표했다.박성훈은 향간에 떠돌고 있는 재벌설에 대해도 속 시원하게 털어놨다. 그는 “재벌설과 금수저설이 있는데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더불어 “IMF 이후 정말 힘들었다.
아버지께서 은행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