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파라마운트+ 오리지널 시리즈이자 SF 걸작 ‘스타트렉: 디스커버리’가 시즌5를 끝으로 7년간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은하계에 숨겨진 미지의 힘을 쫓는 U.S.S. 디스커버리호의 마지막 모험에 글로벌 팬의 이목이 모아지는 가운데 대미를 장식할 ‘스타트렉: 디스커버리 시즌5’는 지난 4월 4일, 첫 두 에피소드를 공개한 이후 매주 1회차씩 오직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스타트렉’은 1966년 미국에서 드라마로 첫 방영된 이래 현재까지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소설,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되고 있는 대표적인 SF 프랜차이즈. 그 중에서도 ‘스타트렉: 디스커버리 시즌5’는 ‘스타트렉: 디스커버리’의 마지막 시즌으로 U.S.S.
디스커버리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