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드웨인 존슨, 물병에 '소변' 싸고 스태프에 치우라고 시켜...'갑질 논란' 터졌다 [할리웃통신]

 드웨인 존슨, 물병에 '소변' 싸고 스태프에 치우라고 시켜...'갑질 논란' 터졌다 [할리웃통신]

할리우드 배우 '더 락' 드웨인 존슨(Dwayne Johnson)이 상습적 태만 행위로 촬영장에서 민폐를 끼쳐 기소됐다.1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데일리 메일'(Daily Mail)은 드웨인 존슨 개봉 예정인 영화 '레드 원'(Red One) 촬영장에서 만성 지각 및 동료들과의 트러블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화 관계자 측은 드웨인 존슨의 반복적인 민폐 행위가 최소 5천만 달러(한화 약 688억 2,000만 원)의 추가 비용을 발생시켰다고 주장했다.한 소식통은 "그는 정말 끔찍한 재앙이었다"라고 밝히며 드웨인 존슨이 종종 지각했으며 무려 8시간 늦게 나타난 적도 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그의 부재 속 다른 촬영을 급하게 진행했다고 알려졌다.심지어 그의 기이한 행동도 폭로됐다. 다름 아닌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