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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스틸러’ 전현무 “국민 MC? 비결은 불평불만+자기주장 없는 것”

 ‘송스틸러’ 전현무 “국민 MC? 비결은 불평불만+자기주장 없는 것”

‘송스틸러’ 전현무가 고정 프로그램 21편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에 대해 입을 열었다.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예능프로그램 ‘송스틸러’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전현무, 이해리, 장하린PD가 참석했다.이날 전현무는 최근 ‘예능 다작’ MC로 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국민 MC는 아닌 국민일 뿐이다.

내가 많이 쓰이는 이유는, 제작진의 말을 잘 듣는다.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고 불평불만이 없다.

의견 일치가 안되면 다툼도 있는데, 나는 ‘오케이’를 하고 자기주장이 덜하다. 그래서 나를 찾아주시는 것 같다.

또 운이 좋게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만났다. 오래하는 프로그램에 새 프로그램이 들어와서 다작이 된 것 같다.

그런 것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