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이정현·이하늬 '경력단절 NO'..출산 후 초고속 복귀한 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임신 및 출산으로 인한 '경력 단절'의 두려움은 스타들도 예외가 아니다. '무관심이 곧 퇴직'을 의미하는 연예계에서 임신, 출산으로 인한 휴직이 결코 마음 편하지만은 않는 듯하다.이로 인해, 출산 후 '초고속'으로 복귀하는 스타들의 소식이 점점 더 많이 들려오고 있다.
연예계 활동에 대한 그녀들의 굳은 의지에 감탄하면서도, 단시간에 하는 다이어트와 그로 인한 스트레스 등이 건강을 해치지 않을까 걱정을 자아내기도 한다.출산 6개월 만에 안방으로 돌아온 배우 엄현경은 지난해 10월 출산 이후 첫 복귀작으로 MBC 새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를 선택했다. 그는 오는 6일 첫 방송되는 '용감무쌍 용수정'에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