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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 신혜선 “은둔형 외톨이 아냐‥에너지 고갈 빨리될 뿐”(그녀가 죽었다)[EN:인터뷰②]

 ‘집순이’ 신혜선 “은둔형 외톨이 아냐‥에너지 고갈 빨리될 뿐”(그녀가 죽었다)[EN:인터뷰②]

[뉴스엔 배효주 기자] '집순이' 신혜선이 "이제는 활기찬 척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영화 '그녀가 죽었다'(감독 김세휘)에 출연한 신혜선은 5월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오는 5월 15일 개봉하는 '그녀가 죽었다'는 훔쳐보기가 취미인 공인중개사 ‘구정태’가 관찰하던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의 죽음을 목격하고 살인자의 누명을 벗기 위해 ‘한소라’의 주변을 뒤지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변요한은 의뢰인이 맡긴 열쇠로 그 집을 몰래 훔쳐보는 취미를 가진 공인중개사 ‘구정태’ 역을 맡았다. ‘구정태’가 관찰하는 인물이자 거짓 포스팅으로 SNS 인플루언서의 삶을 사는 ‘한소라’ 역은 신혜선이 연기했다.

이엘은 유명 인플루언서 ‘한소라’의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