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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언급→깜짝 고백..'백상' 명장면 넷

 故이선균 언급→깜짝 고백..'백상' 명장면 넷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올해 환갑을 맞은 '백상예술대상'이 수많은 어록을 남기고 막을 내렸다.7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60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된 가운데, 진행은 신동엽과 수지, 박보검이 맡았다. '백상예술대상'은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시상식이다. 1965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60주년을 맞이했다.'

백상예술대상'은 시작부터 뜨거웠다. 현재 군 복무 중임에도 공군 측의 협조로 '백상예술대상'을 찾은 이도현이 영화 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연인인 임지연을 언급했기 때문이다.지난해 8월 입대해 현재 공군 군악대에서 복무 중인 이도현은 스크린 데뷔작이자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파묘'로 영화 부문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무대에 오르자마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