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극강의 비주얼 조합의 탄생이 많은 시청자와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내고 있다.오는 6월 5일 개봉하는 영화 '원더랜드'. 가수 겸 배우 수지와 박보검의 조합으로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탕웨이, 정유미, 최우식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의식불명인 태주(박보검)를 바라보는 정인(수지)의 모습 등 이들의 투샷이 공개돼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이들의 스틸컷에 네티즌들은 "얼굴합 레전드", "벌써 슬프다", "얼굴만 봐도 서사 대박", "눈빛 뭐야" 등 열광하고 있다.박보검, 수지는 7일 제 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신동엽과 함께 MC로 호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