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조여 오는 끔찍하고 악독한 그런 공포가 이제 정체를 드러내려 한다. 그곳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겨는 그녀는 믿음을 흔들어버리는 어둠의 그림자를 마주하게 됩니다.
아주 서서히 조여오는 그런 끔찍한 공포가 이제 정체를 드러내려 하는데. 6월 6일 6시 사탄의 아이가 태어가고, 믿음이 향하는 곳에서 반전을 불러옵니다. 수녀가 되기 위해서 로마에 도착한 마거릿(넬 타이거 프리)은 도착한 곳에서 자신의 믿음을 뒤흔들어버리는 그것의 정체와 마주하게 되는데요.
서서히 아주 서서히 그녀에게 다가오는 끔찍한 무언가가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공포를 줍니다. 마침내 정체를 드러내려고 하는 찰나에 그녀에게 생겨나는 믿음의 반전이 있습니다. 1976년도에 만들어진 그레고리 펙 주연의 '오멘'부터 시작하여 그 이후에 개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