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함소원의 냉정함에 출연진이 전원이 경악했다. 3월 24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부상을 입은 함소원 시어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다친 시어머니를 부축한 채 병원으로 향했다.
함소원은 “계단을 오르내리는 운동을 하시다가 넘어지셨다”고 설명했다. 함소원 시어머니는 함소원에 기댄 채 걸었다.
‘아내의 맛’ 출연진 전원 함소원 시어머니의 심각한 상태에 경악했다. 의사는 “염좌 증상이 있다”고 진단했다.
함소원은 “비행기는 탈 수 있냐”라고 질문했고. 장영란과 이하정은 “너무 하다.
정말. 그래도 다치셨는데”라고 야유했다.
MC 이휘재는 함소원 편에 서서 "시어머니 안 모셔봤으면 말을 하지 마라"라고 중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