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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에 빠진 비주얼 부부 “한 번뿐인 스무 살이라” (고딩엄빠3)

 유흥에 빠진 비주얼 부부 “한 번뿐인 스무 살이라” (고딩엄빠3)

22일 방송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 10회에서는 올해 20세가 된 동갑내기 김이슬-전준영 부부가 출연한다. 앳된 비주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선남선녀네”라는 반응을 들은 이들은 “우리 부부에게 특별한 사정이 있어서 ‘고딩엄빠3’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혀 궁금증을 부른다.

이어 김이슬-전준영 부부의 일상 카메라가 공개된다. 얼마 전 아이를 출산한 부부는 “인생에 한 번밖에 없는 스무 살인데, 오늘만 살고 죽겠다는 생각으로 노느라 바쁘다”며 늦은 밤까지 친구들과 유흥을 즐겨 MC들의 눈총을 산다.

이들은 다음 날 오후 1시까지 미동도 없이 잠에 빠져 있어 함께 사는 전준영 부모의 속을 태운다. 무엇보다 이들 부부의 삶을 지켜보던 중 생각지도 못한 특이점이 발견됐는데, 집안 어디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