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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출신 제이비, 여성 인플루언서에 DM으로 작업 걸다 박제

 '갓세븐' 출신 제이비, 여성 인플루언서에 DM으로 작업 걸다 박제

그룹 '갓세븐' 출신 제이비가 비연예인 여성에게 보낸 다이렉트 메시지(DM)가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한 비연예인 여성 A씨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이비와 주고받은 DM 캡처본이 올라왔다.

A씨는 수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다. 이날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타르트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제이비는 "띱(찜)"이라는 답장을 보내며 먼저 말을 걸었다. A씨는 "헙.

개당 만 원"이라며 맞장구를 쳤다. 그러자 제이비는 "이제야 스토리 답장을 봤냐.

오늘 뭐 하냐"고 물었다. A씨는 "오늘 뭐 없어서 집콕할 거 같다"며 대화를 이어갔다.

이후 제이비는 "클럽 자주 가는 것 같던데 아니냐", "평소에는 뭐 하냐", "우연히 떠서 (스토리) 봤다", "요즘은 공익이라서 바쁠 일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