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학창시절 지루한 수업속에 저를 지탱해주었던 소설 !! 독서에 취미가 없었던 저에게 친구의 추천으로 처음 접하게된 장르는 게임판타지였었죠 ㅋㅋㅋㅋ 독서에 흥미도 관심도 없었던 저지만 그 새로운 세계와의 만남은 꽤나 신선한 충격이었던것 같네요 ~ 수업시간에 맨 뒷자리로 가서 몰래몰래 읽던 그 재미란 !!
그때문에 더 빠졌었던 기억이 .. ㅋㅋㅋ 제가 가상현실게임에 관심을 갖게된건 그 때문일 듯 싶네요 ~ 어릴 때부터 리니지 WOW 등 온라인 게임에도 여느 청소년들 같이 푹 빠져있기도 하고 내의지로 움직이면서 사냥도 하는 게임이 나온다면 남은 생에 여한이 없겠다 라고 까지 생각했었던 때가..
ㅋㅋㅋㅋ 하지만 10년전만해도 스마트폰은 커녕 화상전화도 안되던 때였으니 죽기전엔 그런날이 안오겠지 하고 덮어놨었는.....
원문 링크 : 오큘러스 리프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