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한번도 남해쪽은 가본적이 없어서 호기심이 생겼다. 안가본 바닷가, 그리고 루지가 있는 곳 그리고 독일마을 딱 위 3가지를 계기로 여행을 시작한다.
큰 목적지는 아래의 2곳이다. 일정은 첫날 낮에 루지 첫날 밤에 독일마을 맛보기 둘째날 낮에 독일마을에서 소시지 그리고 복귀다.
사람이 정말 많아서 표끊는데만 1시간걸린거 같다. 심지어 주차할 공간도 많지가 않다.
드디어 올라간다. 총 3번을 탈수있는 이용권을 구매했다.
높이가 꽤 있다. 바다가 가까이 있어서 위에 올라가면 뷰가 꽤 좋다.
난간에 올라가지말라는데 올라가려 터벅터벅 걸어가는 나 올라가진 않았다. 가는척 사진만 꽤 재밌었던 루지를 타고 점심도 저녁도 아닌 애매한 시점에 간단히 초밥을 먹고 간다.
그리고 숙소에 도착했다. 이녀석이 아련하게 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