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풀리면 사람들이 밖에 머무는 시간이 많다. 카페보다는 야외 그중에서도 공원 수원의 경우는 방화수류정이 유명하다.
수원은 문화재가 많다. 그래서 개발이 제한되는 지역이 많은데, 이 주변지역도 그렇다.
많이 개발되지 않아 이 일대는 건물들이 낮으나, 멀리보이는 고층건물들이 눈에 들어와 아이러니 하다. 저 멀리 보이는 연못같은게 방화수류정인데, 이 근처에서는 피크닉세트를 대여해주기도 하고, 포장이나, 배달을 시켜서 먹는 경우도 많다.
블루트스로 음악을 틀어놓고, 연인과 나른한 오후를 보내기도 한다. 한 눈에 담기위해 위쪽에서 사진을 찍었지만, 제일 핫플은 저 연못 주변이다.
커플들 외에는 보이질 않는 핫플이다. 이렇게 노을이 지는 시간에 가면 갬성 가득한 사진을 얻을 수 있기도 하다.
오늘부터는 낮 기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