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커튼콜 5회 2022년 11월 14일 (월) 오후 09:50 미리보기? 미리읽기!
커튼콜 5회 줄거리 박세연(하지원)은 할머니를 설득해 유재헌(강하늘)을 호텔에 취직시킨다. 재헌은 다수의 알바 경력을 토대로 호텔에 잘 적응해나가는데, 그럼에도 그를 마땅치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나타나 훼방을 놓는다.
금순 : 내가 제대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좀 벌어줘. 윤희 : 첫 출근 기념으로 인심 쓰는 거야.
세연 : 저 있잖아요. 제가 잘 지켜볼게요.
세규 : 아쉬운 거 없이 자란 애새끼들은 이기적이잖아. 재헌 : 오랜만에 빡치네.
세연 : 안 보내도 될 방법. 제가 찾을 거예요.
재헌 : 누나. 세연 : 호텔로 괜히 불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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