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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6회] 줄거리

 커튼콜 [6회] 줄거리

KBS2 월화드라마 커튼콜 6회 2022년 11월 15일 (화) 오후 09:50 미리보기? 미리읽기!

커튼콜 6회 줄거리 박세준(지승현)은 호텔 매각 계획에 박차를 가한다. 박세연(하지원)은 호텔 낙원 매각의 캐스팅보트가 될 지분 4%를 가진 전 약혼자 배동제(권상우)를 만난다.

그리고 갑작스럽게 유재헌(강하늘), 윤희, 세연, 동제의 식사자리가 성사된다. 금순 : 이제는 여기도 고만 와야 갔다.

금순 : 네가 왔으니가네. 문성 : 25만 위안이면 갈 수 있습니다.

남조선. 정숙 : 실장님도 너무 많을 걸 짊어지려고 하지 마세요.

세연 : 아무리 가슴이 뛰어도 내가 호텔을 버리면 어떻게. 재헌 : 어째서 안됩니까?

세준 : 우리를 할머니 도구로 쓴 거잖아요. 세준: 그러니까 호텔 팔아치워 보면 알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