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커튼콜 2회 2022년 11월 01일 (화) 미리보기? 미리읽기!
커튼콜 2회 줄거리 호텔 매각을 막으려는 박세연(하지원)의 앞에 전 약혼자가 나타난다. 정상철(성동일)의 제안을 수락한 유재헌(강하늘)은 자신의 계획에 동참할 새로운 사람을 떠올리고, 마침내 단 한 사람을 위한 거대한 연극의 막이 오른다.
세준 : 갑자기 나타난 손자라... 무슨 짓을 꾸미는 겁니까, 실장님.
태주 : 리문성이가 누군데요? 먼저 지정 연기 한 번 볼까요?
시험 안 봐? 윤희 : 다른 공연 하나만 하고.
동제 : 네 가까이에 있으려고 예약했어. 세연 : 나 왜 이렇게 두려운 걸까?
지원 : 새로운 도련님이 온다고요? 세규 : 넌 정말 아무것도 몰라.
상철 : 한 달에 1억이면 만만치 않은 돈인데요. 재헌 .....
원문 링크 : 커튼콜 [2회] 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