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 37회 2022년 11월 23일 (수) 미리보기? 미리읽기!
내 눈에 콩까지: 37회 줄거리 인턴 경합 시작을 앞두고 다급하게 어디론가 뛰어나가는 장경준(백성현). 혼자 남은 이영이(배누리)는 마음을 가다듬으며 홀로 발표를 시작한다.
한편, 큰 집으로 돌아온 소복희(정혜선)는 오은숙(박순천)을 앉혀놓고 그동안 마음에만 담아뒀던 도진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경준 : 저 다녀올 데가 있으니까 먼저 들어가 계세요.
해미 : 곧 시작이에요. 지금 어딜 간다는 거예요?
영이 : 무슨 일로 어딜 간 건지 몰라도 믿고 기다릴게요. 창이 : 당신 설마 도진이 그렇게 간 거 아직도 질부 탓하고 그래?
화경 : 미리내 엄마가 너무 불쌍한 거 같아. 창이 : 아까운 나이이긴 하지.
영이.....
원문 링크 : 내 눈에 콩깍지 [37회] 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