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 33회 2022년 12월 01일 (목) 미리보기? 미리읽기!
태풍의 신부 33회 줄거리 12월 01일 방송 예정인 태풍의 신부 33회에서 은서연(박하나)과 윤산들(박윤재)은 강바다(오승아)의 일로 힘든 시간을 보낸다. 서연은 별하리에서 천산화를 조사하다가 강태풍(강지섭)과 마주한다.
산들 : 전 은서연 씨와 결혼할 겁니다. 인순 : 우리집에 초상나는 꼴 보고 싶어서 그래?
바다 : 내가 여기서 뒤어내려 죽던 말던 모른 척 하라고. 서연 : 저는요 그 사람을 그렇게 힘들게 하고싶지 않아요.
태풍 : 은 팀장은 어디 갔어요? 달희 : 별하리로 원재료 탐사가셨어요.
태풍 : 여기가 어디라고 혼자 와요? 서연 : 정말 나한테 왜 이래요?
내가 뭐라고 이러는 거냐고요. 태풍 : 네.....
원문 링크 : 태풍의 신부 [33회] 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