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 33회 2022년 11월 17일 (목) 미리보기? 미리읽기!
내 눈에 콩까지: 33회 줄거리 카페에서 기획안 작업을 하던 이영이(배누리)와 장경준(백성현)은 근처에 있던 아기를 보고 귀여워한다. 자리에서 일어나 유모차 앞까지 가서 아이와 놀아주던 경준이 도진이 생전에 했던 말과 똑같은 말을 하자, 영이는 놀라서 들고 있던 유리컵을 바닥에 떨어뜨린다.
화경 : 집에는 언제 가시겠다는 거야 우리 어머니. 복희 : 불편하냐?
창일 : 생각났어. 생각났다고.
어머니를 아주 오시게 할 좋은 수가 생각났다니까. 경준 : 이영이 씨가 꽃을 좋아하는 줄은 몰랐네요.
따라와요 얼른. 멋진 남자 지금 꽃집 문 열러 갑니다.
경준 : 내가 여자 친구가 있습니까? 영이 : 없다고요?
경준 .....
원문 링크 : 내 눈에 콩깍지 [33회] 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