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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16회] 마지막회 줄거리 - 할머니 꼭 보러 오실 수 있죠?

 커튼콜 [16회] 마지막회 줄거리 - 할머니 꼭 보러 오실 수 있죠?

KBS2 월화드라마 커튼콜 16회 마지막회(최종회) 2022년 12월 27일 (화) 방송 예고편 (회차정보) 커튼콜 16회 줄거리 12월 27일 방송예정인 커튼콜 16회 마지막회에서 유재헌(강하늘)과의 여행을 다녀온 리문성(노상현)은 집으로 돌아온 자금순(고두심)을 찾아간다. 몇 십 년에 걸친 오래된 오해와 감정을 푸는 두 사람.

그리고 드디어 재헌이 준비한 마지막 연극에 막이 오르고, 이 연극의 관객은 오직 자금순 가족뿐이다. 금순 : 생각한 시간은 참 많았는데 무슨 말을 더 해야 할까 싶다, 문성아.

너무 고맙다. 공연하기로 했던 날도, 그리고 극장 대관일도 얼마 안 남아가지고...

재헌 : 꼭 할 거야, 공연. 동제 : 이거 문제가 많아.

금순 : 가재이. 꼭 갈 데가 있는데.

우리 모두 같이 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