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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신부 [42회] 줄거리

 태풍의 신부 [42회] 줄거리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 42회 2022년 12월 14일 (수) 미리보기? 미리읽기!

태풍의 신부 42회 줄거리 14일 방송 예정인 태풍의 신부 42회에서 은서연(박하나)과 윤산들(박윤재)은 강백산(손창민)의 만년필을 보며 의심이 깊어진다. 강태풍(강지섭)은 강바다(오승아)가 갇혀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한편, 서연은 은혜보육원에서 서윤희(지수원)와 마주친다. 서연 : 회장님께서는 언제부터 그 펜을 사용하셨어요?

백산 : 은 팀장 그게 왜 궁금해. 서연 : 펜이 수리가 돼 있었으면 좋겠다.

산들: 그러게 말이야. 뭐라도 녹음된 걸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병훈: 대표님께서 후원하셨던 아이 말입니다. 그 아이가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손님인 척 얼굴만 보고 가세요. 서연 : 대표님.

태풍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