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 43회 2022년 12월 15일 (목) 미리보기? 미리읽기!
태풍의 신부 43회 줄거리 15일 방송 예정인 KBS2 태풍의 신부 43회에서 은서연(박하나)과 윤산들(박윤재)은 윤재하(임호)를 살해한 진범을 확인하기 위해 함정을 만든다. 강태풍(강지섭)은 자신을 피하는 서연과 산들에게 서운함을 느끼고.
한편 강바다(오승아)는 백산(손창민)의 비밀을 마주한다. 산들 : 이게 뭔 줄 알아?
태풍 : 우리 아버지 펜이잖아. 산들 :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 돌아가신 장소에서 발견된 거야.
아직은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지만. 태풍 : 우리 아버지 의심하고 있구나.
근데, 바다도 이 일 알고 있어? 바다 : 아버지랑 산들 오빠 아버지 말이야, 두 분 사이는 어땠어?
인순 :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