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13회 2022년 12월 18일 (토) 재벌집 막내아들 13회 줄거리 19일 방송 예정인 재벌집 막내아들 13회에서 주주들의 반발이 거세지자 진 씨 3남매는 이 기회에 진양철(이성민)을 총수 자리에서 해임시키려 왕자의 난을 도모한다. 2002 한일 월드컵 시즌, 묘수가 떠오른 진도준(송중기)은 반격을 준비한다. 도준은 신차 아폴로의 전권을 위임해달라며 양철을 찾아간다.
양철이 도준의 호언장담을 믿지 않자 도준은 순양자동차의 앞날을 건 내기를 제안한다. 도준 : 아폴로에 대한 모든 권한을 저한테 위임해 주사겠어요.
주련 : 잘된 일입니다, 부회장님. 아폴로가 실패하면 그 책임은 도준 군 몫이 되지 않겠습니까?
도준 : 민영아. 지금 하는 수사 그만하면 안 될까?
민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