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빨간 풍선 조은산 정유민

 빨간 풍선 조은산 정유민

빨간 풍선에서 조대봉(정보석)과 양반숙(이보희)의 둘째 딸 조은산 역으로 출연하는 정유민 배우는 1991년 경기도 수원시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를 졸업했다. 2012년 OCN 토요드라마 '홀리랜드'에서 미경 역을 맡으면서 드라마에 데뷔했다. 2019년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황수지 역으로 드라마 첫 주연 배역을 맡았다.

TV조선 빨간 풍선은 우리 모두가 시달리는 상대적 박탈감, 그 배 아픈 욕망의 목마름, 그 목마름을 달래려 몸부림치는 우리들의 아슬아슬하고 뜨끈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빨간 풍선 조은산은 싸움도 잘하고 뼈만 아니라 내장까지 박살 내는 소릴 잘한다.

언니 조은강(서지혜)과는 살가운 자매는 아니지만, 결정적일 때 '역시 핏줄은 질기다'를 보여주고, 서로의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