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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워홀 런던에서 캘빈 클라인(Calvin Klein) 면접부터 근무경험의 후기 (feat. 타미 힐피거 면접)

 영국워홀 런던에서 캘빈 클라인(Calvin Klein) 면접부터 근무경험의 후기 (feat. 타미 힐피거 면접)

2017년. 캘빈 클라인에서 일하게 된 과정에는 스토리가 있다.

우선 캘빈 클라인은 PVH 그룹의 한 브랜드이고 토미 힐피거 Tommy Hilfiger 또한 이 그룹에 속해있다. 지원방법 앞서 말한 Zara에서는 온라인으로 지원을 했지만, 직접 이력서를 들고 가서 submit하는게 더 연락이 빠른 브랜드 들이 있다.

Regent st에 있는 크고 작은 브랜드는 가리지 않고 가서 냈던 것 같다. 대충 접근은 이렇다.

"Hi, how is it going? Would you mind if I ask you something?

Do you have any vacancies? I am looking for a job."

직원이 "우리 지금 구하고 있다 or 잘 모르겠는데 이력서 갖고 있니?"라고 물어.....